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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스프링 실내악 축제와 함께하는 음악여행」개관5주년기념기획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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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봉산문화회관 | 작성일 | 2009-10-27 00:00:00 | 조회수 | 7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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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F poster.JPG
06 보도자료-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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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개관5주년기념 특별기획공연 클래식 음악여행Ⅱ-「서울스프링 실내악 축제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초심자들도 편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음악! 피아노트리오,현악4중주 등 다양한 편성! 해설을 함께 곁들인 연주회! 공연개요 OPENING PLAN공연일자_ 2009년 11월 20일 (금)공연장소_ 봉산Cultural Center 가온홀 (대공연장) 공연시간_ PM 7시30분 출연진_ 강동석(연세대음대 교수), 조영창(독일엣센폴크방교수), 양성원(연세대음대 교수), 김상진(연세대음대 교수), 김영호(연세대음대 교수)등 총 5명 주 최_ 봉산Cultural Center 후 원_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전국문예회관협회 공연분량_ 90분 / 관람연령 _8세 이상 티켓금액_ 전석25,000원 공연문의_ 053-661-3081~2 / www.bongsanart.org 예 약_ 대구은행 전지점 / www.interpark.com 인터파크 1544-1555 단체예약_ 053-661-3081 유의사항_ 공연당일 티켓의 취소,환불 등의 변경은 불가합니다.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취학어린이의 입장은 불가합니다. 공연에 대하여 About The Play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을 중심으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주요 음악가들인 피아니스트 김영호(연세대음대 교수), 첼리스트 조영창(독일엣센폴크방교수), 첼리스트 양성원 (연세대음대 교수), 비올리스트 김상진(연세대음대 교수) 등의 국내 최고의 연주진으로 구성된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와 함께하는 음악 여행"은 서울지역에 한정되어 진행되어온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을 중심으로 준비됩니다.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실내악음악을 초심자들도 편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도록 귀에 익은 곡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피아노 트리오, 현악4중주 등 다양한 편성으로 해설을 함께 곁들인 음악을 선사하여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맛을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음악회를 선사합니다.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는...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SSF)"는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실내악축제 조직위원회의 주최 그리고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음악을 통한 우정’이라는 이상에 기반하여 세계 최정상의 순수예술축제를 한국에 정착시키고자 2006년도에 시작한 음악축제이다.Program- Reinhold Gliere / Duos for Violin and Cello, Op.39글리에르 /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듀오, 작품 39 강동석 Dong-Suk Kang (Vn.), 조영창 Young-Chang Cho (Vc.) - Anton Stepanovich Arensky / Piano Trio in d minor, Op.32 아렌스키 / 피아노 트리오 d단조, 작품 32 김영호 Young-Ho Kim (Pf.), 강동석 Dong-Suk Kang (Vn.), 조영창 Young-Chang Cho (Vc.) - intermission - Johannes Brahms / Piano Quartet No.1 in G minor, Op.25 브람스 / 피아노 퀄텟 제1번 G단조, 작품 25 김영호 Young-Ho Kim (Pf.), 강동석 Dong-Suk Kang (Vn.), 김상진 Sang-Jin Kim (Va.), 양성원 Sung-Won Yang (Vc.) * 연주자측의 사정으로 인하여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gram Note- Reinhold Gliere / Duos for Violin and Cello, Op.39글리에르는 낭만주의와 러시아의 음악적인 전통을 계승한 작곡가로, 이런 그의 음악세계는 러시아에서 혁명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형성되었다. 더불어 그는 혁명 이후에 사회주의 미학에 순응하여 작곡 활동을 펼쳤고, 결국 러시아의 음악전통을 사회주의 음악사상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의 '바이올린과 첼로 듀오를 위한 8개의 소품'은 근대적인 작품에서 볼 수 있는 특징과는 거리가 있는데, 두 악기를 대등한 관계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위법적인 방법을 사용해 작곡을 한 게 아니라 한 악기가 멜로디를 연주하면 다른 악기는 단순하게 화성적인 반주를 하도록 했다. - Anton Stepanovich Arensky / Piano Trio in d minor, Op.32 안톤 아렌스키는 1861년에 태어나 1906년까지 활동한 러시아의 작곡가이다. 그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제자이며, 모스크바 음악원 교수로 많은 활동을 펼쳤으나 45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비교적 많은 양의 작품을 남겼고, 그 중에서도 피아노 삼중주 제1번은 오늘날까지 자주 연주된다. 이 작품은 아렌스키가 모스크바 음악원을 퇴임하기 1년 전인 1894년 작곡에 착수하여 1899년 완성한 곡으로, 러시아의 첼리스트이자 페테르부르크의 음악원장을 지낸 카를 다비도프의 추모곡으로 바쳐졌다. 아렌스키의 서정성이 가장 장 드러난 곡으로, 대작이면서도 구성면에서 탄탄한 구조를 지니고 잇으며, 피아니스트였던 아렌스키답게 작품 곳곳에 피아노의 효과적인 리듬과 음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 Johannes Brahms / Piano Quartet No.1 in G minor, Op.25 브람스가 28세때 완성한 곡으로 청춘의 정열과 활력이 넘치며 그의 실내악곡 중에서도 한층 숙련된 수법이 돋보인다. 그 형식은 단순하고 멜로디가 풍부하며 테마의 발전이 자유롭고 교묘하여 그의 독특한 리듬이 극히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풍부한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신중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결합의 견실함이나 형식이 광활하면서도 잘 마무리되어 있다. 1861년 함부르크에서 클라라 슈만의 피아노 연주로 공개 초연되었다. Profile강동석 Dong-Suk Kang 예술감독(바이올린Violin)강동석은 1967년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거쳐 음악원에서 이반 갈라미언을 사사했다. 1971년 17세 나이로 미국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 콩쿠르와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했다. 그 후 세계 3대 바이올린 콩쿠르인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며 그의 명성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는 세계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무대에 등장,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며 섬세하고 이지적인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2000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조영창 Young-Chang Cho(첼로Cello) 첼리스트 조영창은 피바디음대와 커티스음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졸업하였다. 이어 유러으로 건너가 첼로의 거장 지크프리트 팔름 교수와 로스토로보비츠에게 수업을 받았다. 이화 경향 콩쿠르 및 텍사스 콩쿠르 1위,로스트로보비치 첼로콩쿠르,나움버그 국제콩쿠를에 입상하였으며, 1982넌에는 뮌헨 국제콩쿠르 1위없는 2위로 최고상을 수상하였고,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보스톤 오케스트라, 일본 NHK교향악단 및 독일과 이탈리아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현재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영호 Young-Ho Kim(피아노Piano) 피아니스트 김영호는 12세에 도미하여 뉴욕에서 콜롬비아 예비학교, 줄리어드 음대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맨해튼 음대에서 엘바 반 겔더 장학생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89년에 귀국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뉴욕에서 공부하는 동안 그는 코슈즈코 쇼팽 콩쿠르, 헬렌하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 프리나아워버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리더크란츠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스페인의 필라 베요나 국제콩쿠르, 포르투갈의 포르토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다. 그는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러시아, 베네주엘라, 일본, 중국 등 전세계를 무대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양성원 Sung-Won Yang(첼로Cello) 첼리스트 양성원은 링컨 센터, 카네기홀, 파리의 살 플레이엘, 살 가보우, 워싱턴 DCdml 테라스 극장, 일본의 오페라 시티홀을 비롯, 전세계를 무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베토벤 소나타 전곡(피아노:파스칼 드봐이용)에 이르기까지 4집의 음반을 발표하였으며, 금년부터 Universal Music 전속 아티스트로서 2009년 가을 슈베르트 음반이 출시된다. 2008년에는 프랑스, 중국,일본,한국 각지에서 순회연주를 가졌다.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축제에 솔리스트로 선정되었고, 아르헤리치 실내악 음악축제, 앙드레 나바라 국제 첼로 콩쿠르, 케니디 벤프 국제 콩쿠르, 카사도 국제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으며 현재 연세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상진 Sang-Jin Kim(비올라Viola) 비올리스트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세종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200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년 ‘대한민국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국내에서도 MIK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수석 비올리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상진은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Strings from Heaven','Brahms Sonatas'를 비롯한 여러 음반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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